제가 회사에 다니다 보니 주말에 냉동밥을 해두거나 고기 반찬을 미리 만들어서 남편 먹으라고 넣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전자레인지가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회전판이 없는 플랫형이라 큰 접시나 직사각형 반찬 용기도 넣기 편하고, 데운 뒤에 용기를 꺼내기도 수월해요.
무엇보다 회전판과 롤러가 없어서 청소가 편합니다.
음식물이 튀어도 바닥을 그냥 닦으면 되니까 관리하기가 훨씬 간단하더라고요.
냉동밥이나 고기 반찬을 데울 때도 비교적 골고루 데워지고, 음식이 너무 마르지 않아 남편 식사 준비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터치식이라 사용법도 어렵지 않고, 냉동밥이나 해동 같은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끔 코스트코 피자 남은 것도 데워 먹는데, 큰 조각을 넣기 편해서 이럴 때도 꽤 좋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내부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큰 용기를 자주 사용하시거나 회전판 세척이 번거로우신 분은 구매 강추입니다~